나루가 1년이 될 즈음 '나루명인'이란 섹션으로 새단장을 했네요.
전 우선 검색창 옆에 온화한 모습의 명인인 분을 함 찾아보기로 하여 '요리레시피'를 검색했습니다.
나루명인 섹션 첫번째에 인터뷰하신 '요리천사'님의 블로그가 보입니다.
엇, 그런데 다른 명인으로 올라오신 분들의 내용도 보니 '요리천사'님의 포스트들~ 훔......
이번엔 '요리'로 검색해 보았습니다.
여기서도 위의 '요리천사'님의 블로그를 두번째로 볼 수가 있었는데요...
첫번째와 세번째 명인으로 올라오신 분들 블로그도 들어가보니 내용들이 딱 제가 찾는 요리관련 글..
제대로네요~~~ 언느 제 RSS리더에 등록까지 해 두었습니다. ^^;
이렇게 모든 제 궁금한 키워드에 대해 전문적인 분들을 찾아준다면 전 네**의 지식인 보다는 나루명인들의 포스트들을 보겠습니다. 아무래도 어떤 분이 작성하셨는지 감이 오지 않는 지식인보다는 블로그를 훑어보면 글쓴 분의 내공을 알 수 있는 명인들의 글이 더 신뢰가 가거든요.
그런데, 모든 키워드에서 만족하는 결과를 찾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. 그에 관련된 글이 블로그스피어에 없어서이지 않을까...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만.............
포탈 같은 경우야 블로그에 없으면 뉴스, 카페, 웹문서 등 다른 곳에서의 결과도 가져와 함께 보여주는데,
나루은 웹RSS라는 것이 있지만 포탈의 커버리지를 대신할 수는 없는 것으로 보이네요.
이건 뭐 블로그검색을 표방한 나루의 태생적 한계라고 봐야하는 거겠죠?
지금까지는 연극이나 영화, 책을 선택할 때나 이슈에 대한 사람들의 목소리가 궁금할 때 나루에서 도움을 좀 받았습니다. 다른 분들의 리뷰나 평들이 결정의 아주 중요한 요소였거든요.
여기에 나루명인은 누군가의 경험과 지혜가 필요한 시점에 딱 필요한 내용이 될 것 같네요.
좀 더 다양하고 폭넓은 글들이 블로그에 많아져서 나루가 세상의 모든 지식을 다뤄줄수 있다면 좋겠습니다.^^
나루가 1주년 기념 이벤트를 하고 있네요. 저도 여기에 살짝쿵 끼려고 포스팅하는 건... 맞습니다. ^^;
트랙백하면 피자 쏴 주신다길래 저도 저도~!! 하고 있는거죠. ㅋ
나루 돌잔치 잘 하시고요~ 피자 파티에 저도 끼워주세요~~
감사하게도 쏴주신다면 친구, 동료들에게 마구마구 자랑하며 먹을께요~~^^;
